6.25 전쟁 중 포로 협상 연표

  • 정전 협정 시작

    양측은 개전 이래 처음으로 '포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'에 대한 문제를 제기
  • 본격적인 논의

    UN군 측은 제네바 협약 정신을 들어 자원송환원칙 제의, 공산 측은 이를 거절하고 전원송환 고수
  • 포로 교환 중 난항

    포로 명단을 교환하였으나, 공산 측의 미협조와 소극적인 태도, 국제적십자사의 포로수용소 방문요구 거절
  • 계속되는 난항

    UN군은 전투 포로 이회 민간인 포로까지 총 17만여 명의 포로를 전원 공지, 그러나 공산측은 전투 포로 7천여 명만 공지하고 나머지는 자의로 인민군 재입대를 했다며 공지 거부
  • 꼬여가는 상황

    공산 측은 남한 국군 포로 3만여 명을 민간인으로 석방하여 포로라는 신분 삭제, 송환 불가 주장
    UN군 사령부는 미 합참 승인을 받고 민간인 억류자를 남한 정부에 인도할 것을 천명
  • 상병 포로 교환

    4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부상을 당한 상병 포로를 우선 교환
  • 기습적인 반공포로 석방

    미군 측이 휴전협상 타결을 위해 송환거부포로를 중립국에 의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공산 측과 합의, 이승만 대통령이 이에 대한 반발로 반공포로 27,000여 명 석방
  • 정전 이후 포로 교환

    자원송환원칙에 의한 본격적인 포로 교환 시작
  • 국군포로 조창호 소위 귀환

  • 장무환 일병 귀환